logo

번호
제목
글쓴이
60 불기(佛器)를 닦았습니다.
[레벨:9]id: 우재
6266   2012-01-16
수고하신 여덟 분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봄날 같았습니다.  
59 불우이웃돕기 성금 냈습니다.
[레벨:9]id: 우재
6270   2011-12-26
24일은 구례군청에 휴봉 큰스님께서 직접, 오늘 26일은 소행귀 신도회장님께서 하동군청에 작지만 각각 500,000원씩 모두 1,000,000원을 전달했습니다. 불자님들, 감사합니다.  
58 레이저 프린터 보시 file
[레벨:9]id: 우재
6271   2012-01-11
Brother 2140 Brother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제품입니다. 삼성은 이름값만. 양면 인쇄가 가능하고 선명도를 300, 600, 1200dpi에서 고르면 300으로 하면 토너가 절약, (그래도 잉크제트 보다 더 선명) 절약형으로 사용하면 더 절약됩니다. ...  
57 카페트 두 장 보시 file
[레벨:9]id: 우재
6288   2012-02-18
안양 정찬영 불자님과 부산 성문 母께서 아래 그림의 카페트를 보시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6 손오순 보살님 생신상으로 보시
[레벨:9]id: 우재
6290   2012-01-13
손오순 보살님의 생신 화개에 노보살님 한 분이 살고 계십니다. 임신생 81세 손오순 보살님이 생신을 맞이하여 자제분들께서 축하상을 차리시라고 100만원을 드렸습니다. 노보살님은 아드님 김태권, 김태언, 김태구 손자 김시연, 김영은, ...  
55 작은 묘목 150여 주를 심었습니다.
[레벨:9]id: 우재
6311   2012-03-16
작은 묘목 150여 주를 심다 거제에 사시는 두 분께서 직접 심으셨습니다. 좋은 화분도 여러 개 보시하셨고.  
54 하심과 안양
[레벨:9]id: 우재
6315   2012-01-16
안양은 서울에서 수원으로 가다보면 있지요. 원래 불교용어인데 극락을 뜻합니다.  
53 삼짇날 산신제
[레벨:9]id: 우재
6317   2012-03-24
삼짇날 산신제 2012.3.24일 삼짇날을 맞이하여 몇몇 불자님께서 산신제를 지냈습니다. 이틀간 내린 비가 다행이 멎었고 약간의 바람만. 즐거운 불자님들의 모습입니다. 손오순 보살님 건강하세요. 진주에서 오셨나요? 정처사...  
52 2월 15일 장을 담그었습니다.
[레벨:9]id: 우재
6318   2012-02-15
2월 15일 장을 담그었습니다. 작년에 쌓아두었던 소금덩어리를 깨는 작업부터 해야겠지요. 물통에 물을 부은 후 간을 맞춥니다. 서서 장시간 하느라 노보살님의 허리가 아프셨다고요. 물량이 많으면 장대로 저어도 소금이 잘 녹지 않습니다. 위의 ...  
51 긴 겨울을 지낸 수곽과의 싸움과 청소
[레벨:9]id: 우재
6336   2012-03-16
긴 겨울을 지낸 수곽과의 싸움과 청소 비 오는 오늘 3월 16일 행자님의 수고 (before and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