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번호
제목
글쓴이
60 불우이웃돕기 성금 냈습니다.
[레벨:9]id: 우재
6294   2011-12-26
24일은 구례군청에 휴봉 큰스님께서 직접, 오늘 26일은 소행귀 신도회장님께서 하동군청에 작지만 각각 500,000원씩 모두 1,000,000원을 전달했습니다. 불자님들, 감사합니다.  
59 불기(佛器)를 닦았습니다.
[레벨:9]id: 우재
6295   2012-01-16
수고하신 여덟 분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봄날 같았습니다.  
58 레이저 프린터 보시 file
[레벨:9]id: 우재
6296   2012-01-11
Brother 2140 Brother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제품입니다. 삼성은 이름값만. 양면 인쇄가 가능하고 선명도를 300, 600, 1200dpi에서 고르면 300으로 하면 토너가 절약, (그래도 잉크제트 보다 더 선명) 절약형으로 사용하면 더 절약됩니다. ...  
57 손오순 보살님 생신상으로 보시
[레벨:9]id: 우재
6319   2012-01-13
손오순 보살님의 생신 화개에 노보살님 한 분이 살고 계십니다. 임신생 81세 손오순 보살님이 생신을 맞이하여 자제분들께서 축하상을 차리시라고 100만원을 드렸습니다. 노보살님은 아드님 김태권, 김태언, 김태구 손자 김시연, 김영은, ...  
56 카페트 두 장 보시 file
[레벨:9]id: 우재
6320   2012-02-18
안양 정찬영 불자님과 부산 성문 母께서 아래 그림의 카페트를 보시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5 작은 묘목 150여 주를 심었습니다.
[레벨:9]id: 우재
6343   2012-03-16
작은 묘목 150여 주를 심다 거제에 사시는 두 분께서 직접 심으셨습니다. 좋은 화분도 여러 개 보시하셨고.  
54 하심과 안양
[레벨:9]id: 우재
6344   2012-01-16
안양은 서울에서 수원으로 가다보면 있지요. 원래 불교용어인데 극락을 뜻합니다.  
53 2월 15일 장을 담그었습니다.
[레벨:9]id: 우재
6348   2012-02-15
2월 15일 장을 담그었습니다. 작년에 쌓아두었던 소금덩어리를 깨는 작업부터 해야겠지요. 물통에 물을 부은 후 간을 맞춥니다. 서서 장시간 하느라 노보살님의 허리가 아프셨다고요. 물량이 많으면 장대로 저어도 소금이 잘 녹지 않습니다. 위의 ...  
52 삼짇날 산신제
[레벨:9]id: 우재
6350   2012-03-24
삼짇날 산신제 2012.3.24일 삼짇날을 맞이하여 몇몇 불자님께서 산신제를 지냈습니다. 이틀간 내린 비가 다행이 멎었고 약간의 바람만. 즐거운 불자님들의 모습입니다. 손오순 보살님 건강하세요. 진주에서 오셨나요? 정처사...  
51 2월 4일 입춘, 정초기도 회향식, 삼재소멸 기도 법회
[레벨:9]id: 우재
6363   2012-02-05
2월 4일 입춘날에 정초기도 회향식과 삼재소멸 기도가 있었습니다. 이번 삼재소멸기도에 50여분께서 동참하셨습니다. 마침 초재(初齋)가 있어서 시장하신지 후원(공양간)으로 직행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휴봉 큰스님 마지막 말씀 " 에이, 삼재들, 다 물...